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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 한 번쯤은 구매해보셨나요? 솔직하게

복권은 적은 돈으로 일확천금을 노린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복권에 기대를 거는

사람들이 많지만, 과연 복권에 당첨되면

행복하기만 할까요? 이에 관련 연구자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복권 당첨으로 얻는 행복은

3개월이 지나면 없어진다 라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복권 당첨이후 파티나 여행

과다한 지출을 하기 때문에 복권 당첨이후

경제적으로 더욱 불안해진다고 하네요.

실제로 1등 당첨자 보다 2등 당첨자가

경제적으로 더욱 안정된 모습이 많습니다.



실제로 당첨된 사람들을 찾아보면 행복해진

사람보다 불행해진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복권에 당첨되면 무조건 불행해질까요?


NO! 오히려 더욱 행복하게 사는 사람도 존재합니다.

오히려 당첨금을 잘 투자하여 몇 천억을 더 번

사람도 존재하며 자선단체들을 도와 인망까지

쌓아 주변에서 칭찬이 끊이지 않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복권에 당첨된 후 불행해진

사람과 행복해진 사람의 차이를 알아볼까요?



2005년 파워볼에 당첨된 브레드 듀크

한국 돈으로 약 952억을 받은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복권에 당첨 이 후 행복하냐라는

질문에 "행복하다"라고 대답하였습니다.


물론 단순히 복권에 당첨되어서 행복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가 복권에 당첨 이후 사용한

돈은 100만 달러도 되지 않습니다.


그저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가거나,

자신이 받은 대출들을 상환하였고,



나머지 돈은 자선 재단 설립, 전문가들의

조언에 따라 가스나 석유,부동산,채권,지방 등에

투자하였고, 자신이 좋아하는 '사이클링'

사업도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당첨된 지

1년 반이 지난 그의 순자산은 약 1,455억이

늘어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후 여러 자선 단채들을 도우며

마음의 풍족과 경제적 풍족을 동시에 느끼면서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합니다.



2013년에 17세의 나이에 14억의 복권에

당첨된 소녀 제인 파크입니다. 이 소녀는

복권에 당첨된 후 불행해져 버립니다.


너무 어린 나이에 당첨이 된게 원인인지

제인은 당첨금을 사용하는데 바빳습니다.

고급 외제차나 명품 가방, 옷, 시계, 구두 등


사치도 심하였지만 가장 문제였던 것은

성형수술 중독에 걸려버렸다고 하네요.

얼굴부터 시작하여 입술 필러, 지방 흡입 등

그러다 성형수술 도중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 얼굴이 퉁퉁붓는 등 

후유증이 심각하다고 합니다.



이런 사실은 2017년 복권에 당첨된지

4년만에 자신의 근황을 공개하면서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제인 파크는 복권당첨에

당첨되었기 때문에 내 인생이 망가졌다고 하며, 

당첨이 되지 않았다면 훨씬

좋은 인생을 보냈을 것이라고 말하며,

유로밀리언 발행업체에 업무상 과실 혐의로

고소를 하겠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복권에 당첨되고 불행해진 사람이 많다고는

하지만 결국에는 자신이 당첨금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행복도는 틀려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