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가와현 가이세이정 요시다지마촌
이곳에서 살던 7세 여자아이가
황금색 1마리,파란색 3마리를 포함한
알록달록한 청개구리들을 발견한다.
당시 소녀는 아버지와 함께
근처 논에서 생태 관찰 실습도중이었다.
부녀는 이 청개구리 7마리를 포획한 뒤
개구리가 왜 이 같은 색상을 띄고 있는지
궁굼해져 히로시마대 연구원에게
이메일로 문의를 보낸다.
결과 황금색 청개구리는 알비노 현상으로
인한 색소 이상으로 발생한 것이었으며
파란색 청개구리는 어떠한 원인으로 인해
이런 색을 갖게 되었는지 해명이 나지 않았다.
소녀의 아버지는 사실 파란색 청개구리가
지난해에도 발견되었고, 올해는 마을 지인도
잡은 적이 있다고 말하였으며 혹시 마을에
무슨 일이 생긴 것이 아닐까라는 의문을 제기하였다.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딸이 이번 기회에
여러가지 분야에 호기심을 가지길 바란다며
기대감을 드러냈으며
끝으로 파란색 청개구리가 행운을 준다는
얘기도 있으니 많은 사람에게 그 모습을 보여줘
사람들의 기분이 밝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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