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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관광도시 머틀비치의 해변에서

상어를 다리로 잡아 하늘을 비행 중인

맹금류 한 마리가 발견되었다.



독수리는 상어를 발톱으로 잡은 채

하늘을 비행 중이었는데 이 모습을 호텔에 있던

한 명의 투숙객이 촬영하게 되었고


투숙객이 이 영상을 페이스북에

공유하면서 이 영상은 급격히 확산되었다.



그가 촬영한 영상에는 큰 새 한마리가

상어 한 마리를 발로 잡은 채

하늘을 비행하고 있었다.



네티즌들은 이 새의 종류에 대해 궁굼해하였는데

물수리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기도 하였고

독수리나 콘도르 일 확률도 있다고

말하는 사람도 존재했다.



또한 새에 사냥된 상어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추측성 글이 나왔는데

어떠한 사람들은 소형 상어 종인

돔발상어 라고 주장하였으며


그 외에도 당멸치나 참다랑어 및 블루피시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그 이유는 영상에 잡힌

물고기의 꼬리 모양 때문인데


상어의 꼬리는 기본적으로 윗 꼬리가

길고 큰 것에 비해 영상에 촬영된

물고기는 보기에 따라 상어의 꼬리로 보기에는

무리라는 의견도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