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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에 있는 한 자택

뒷마당 의자에서 한 여성(19세)이 잠이 들었다.


그러나 눈을 떳을 때 그녀의 눈 앞에는

커다란 곰이 있었고 그녀를 공격하였다.


 

그녀는 주변에서 누군가 다가오는

소리에 눈을 떴는데 그것은 바로 곰이었고

곰은 발톱을 이용하여 그녀의 팔과 다리를

긁었고 또한 다리를 깨물었다고 한다.


피해 여성의 주변에는 별 다른

무기가 없었고, 있는 것이라고는

노트북 1대가 전부였다.



여성은 노트북으로 곰을 내리쳤고

곰이 공격에 맞아 잠시 움츠러들자

여성은 재빨리 집안으로 도망쳤다.



그리고 경찰에 신고를 하였고

곧 현지 경찰과 야생동물 관리국의

직원들도 도착한다. 그러나 곰은 이미

달아났는지 보이지 않았다.


다만 그녀의 상처,곰 발자국,

곰을 목격한 주민 등 많은 증거가

있었기에 사실로 밝혀졌다.



그녀가 공격당한 곳에서는 곰에 의한

습격을 당한 사례는 지난해에도 있었다.

그러나 그 때도 곰은 잡히지 않았다.


어쩌면 그 때의 곰과 같은 곰일 수도

있겠지만 확실하지는 않다고 한다.


현재 여성을 덮친 곰은 아직 발견되지

않고 있으며,만약 붙잡게 된다면

안락사 처분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