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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백인 경찰(마이클 쇼빈)에 의해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사망하면서

인종차별 시위가 일어났다.


그러나 일부 시위대가 언젠가부터

약탈자로 변하기 시작하였다.


 

사건은 저녁 11시 30분

조지 플로이드 시위가 진행 중이었던

시간에 수십 명이 뉴욕시에 있는

한 명품가게에 침입한다.


이들은 매장의 출입문을 부수고

침입한 뒤 에르메스,루이뷔통 등의

비싼 명품을 순식간에 쓸어갔다.



이 사건에 의해 가게 측은 무려

37만 5,000달러의 피해를 입었다.

(한화 약 4억 5,000만원)



실제 미국에서는 시위대 중 일부가

폭도로 변해 가게를 약탈하는 사건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뉴욕시는 1일 하루 에만 이런

폭도들에 의해 2,300곳의

상점이 피해를 입었다.



일부 상점은 주인들과 주민들로

이루어진 자경단까지 조직하였지만

약탈자로 변한 일부 시위대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조지 플로이드의 장례식이 끝난 후

경찰은 도둑잡기에 나섰고

현재는 피해를 받은 상점에 있던

CCTV 영상을 공개하면

도둑을 잡기 위해 협조를 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