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호주 빅토리아 주 멜버른 남부에 있는

브레이부륵 도로에서 황당하면서도

재밌는 상황이 발견되었다.

 

 

운전자 도로에서 신호를 받고

대기를 하던 파머라는 운전자가

앞 차 운전자가 창 밖으로

쓰레기를 버리는 것을 목격한다.


보통이라면 그냥 못 본척하지만

파머는 달랐다. 그는 장동차에서 내려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로 다가갔다.



그리고 쓰레기를 주운 후

앞차의 창문을 통해 도로 돌려주었다.

그러나 앞 차는 다시 한 번

창문 밖으로 쓰레기를 투척하였다.



그것을 또 다시 목격한 파머는

다시 주어 차안으로 던져 넣었고

앞 차 운전자는 이 후 쓰레기를

투척하지 않았다.



당시 파머는 여동생인 제시와 함께

자동차에 있었는데 현장에서 이 모습을 본

제시는 "한 운전자가 도로에 창 밖으로

쓰레기를 버렸고,내 오빠가 멋지게 한 방

먹였다"라는 글과 함께 당시 사건이

녹화된 동영상을 sns에 올렸다.


해당 영상은 약 130만 번 재생되었고

좋아요 수가 8만에 수백 개의

댓글이 달렸다.


댓글은 파머를 칭찬하는 글과

쓰레기를 버린 운전자에 대한

비난에 관한 글이 많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