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푸젠성(福建省)취안저우시(泉州市)
뤄장구(洛江区)의 관할 공안국이 아파트에
거주하는 여성 임 씨를 적발하였다고 밝혔다.
관할 공안국에 의하면 그녀는 15층에서
베란다를 통하며 밖으로 쓰레기 봉투를
던진 혐의라고 한다.
임씨가 투척한 쓰레기 봉투에는
해산물 음식물 쓰레기,택배 상자,
각종 쓰레기가 담겨 있었다.
그녀가 던진 쓰레기에 잘못 하면
부상을 입는 사람이 나올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목격한 주민들과 경비원은 공안에 신고하였고
임씨는 출동한 공안에 의해 현장에서 붙잡혔다.
그녀는 쓰레기를 무단 투척한 이유를 묻자
"쓰레기 버리러 가는 것이 귀찮아서"라고 말하였다.
또한 "평소 게으른 성격이라 물건도
온라인으로 구입,택배를 이용하여 생활한다,
쓰레기장까지 내려가는 것이 귀찮아
15층 아래 밑으로 던졌다"고 진술하였다.
현재 그녀는 구류된 상태로 추가 여죄
여부를 수사 받고 있다고 한다.
사실 이런 사건은 중국 내에서
자주 발생하고 있다. 임씨의 사건이
발생하기 몇 일 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고
이로 인하여 사람이 부상을 입고
식당의 기물을 파손하는 경우도 있었다.
단순히 자신이 귀찮다는 이기적인 이유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준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 생각하기에 이 같은 일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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