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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애리조나 주에 있는 굿이어 지역에서

초등학교 6학년 교사를 하고 있던

자모라는 아동 성추행 혐의로 기소되었다.


그녀는 자신의 제자 13세 소년과

성관계를 맺었고, 그 관계를 인정하였다.



그녀가 기소되고 한 달 뒤에

열린 선거공판에서 그녀는

징역 20년을 선고받았고

현재는 감옥에서 복역 중이라고 한다.


두 사람의 관계가 발각된 것은

2018년 3월 그녀가 학생과의 통화 내용과

메시지가 원인으로 성적인 문구를

학생의 부모가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당시 27세였던 자모라는 구속 후

첫 법정에서 판사에게 "남편이 있는

집으로 가고 싶다"고 말하였다.



그러나...법원 기록에 의하면 그녀는

현재 남편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한 상태라고 한다.


이혼소장에 따르면 '우리의 결혼은

더 이상 회복이 불가능한 상태가 되었고

이로 인하여 화해와 희망이 존재하지 않는다,

배우자인 남편의 재정적 도움도 필요 없다'고

밝혔다. 자모라와 그의 남편 다니엘은

2015년 11월에 결혼하여 아직 자녀는 없다고 한다.



법원기록에는 피해자 아버지가

2018년 3월에 경찰에 전화를 하였던

것으로 되어있다.


신고 내용은 "자모라와 그녀의 남편이

전화로 자신을 괴롭히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피해자의 아버지는 "자모라와 남편이

경찰에 신고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하였고,

자모라의 남편은 아내가 실수를 저질렀지만

그녀는 아이들을 사랑한다 만나서 합의하자"고

말하였다고 한다.


그녀의 이혼이 어떻게 될 지는 확실하지 않으나

애리조나 주 교정국에 의해 자모라는 2038년

3월 16일에 석방 될 예정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