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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무병장수의 비결을 강의하던

양생업체 사장 첸페이웬(51세)가

연설도중 갑자기 몸을 가누지 못하며

쓰러졌고, 다시는 깨어나지 못한다.


당시 그는 자신이 개발한 '통풍주'라는

제품을 설명하고 있었는데 이것을 마시면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다' 강조하다 쓰러졌고, 

직원들이 첸페이웬에게 달려가나 그는 이미 사망,

확인결과 그의 사망원인은 심근경색이었다.



첸페이웬의 법무대리인은 그가 원래 심장에 문제가 있었고,

행사를 마친 후 인공심장박동기 시술을 할 예정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시술 몇 시간을 남겨두고 첸페이웬 사장은

행사장에서 안타깝게 사망하고 만다.



그런데 여기서 또 하나의 문제가 발생한다.

무병장수 비결을 강의하다 사망한

첸페이웬의 모습을 본 사람들이



자신의 건강조차 제대로

못지키는 사람이 만든 '통풍주'가

과연 건강에 도움이 될 것인가? 하는 것이다.


현재 사망한 첸페이웬의 사망을 원인으로

중국에서 '건강식품 대부분이 사기' 또는

'그가 만든 통풍주는 과대선전이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