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부턴가 우리에게 익숙해진 커피.
요즘은 길을 걷다 보면 왠만해서는
10분 안에 커피집이 항상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인기가 있다는 거겠죠?
체인점도 상위권에 있을 만큼
요즘은 커피가게가 대세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자신의 입맛에 맞는 커피는
어떤 것일까요? 씁쓸한 커피? 달콤한 커피?
지금부터 자신에게 맞는 커피!
한 번 알아보도록 할까요?
첫 번째는 아메리카노 입니다.
가장 인기가 많은 커피입니다.
약간의 씁쓸한 맛이 특징입니다.
사실 씁쓸한 것을 왜 먹냐 할 수도
있지만 특유의 향과 왠지 모를
중독성이 강한 커피입니다.
사실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에
그냥 물만 부어서 만든 커피입니다.
이유는 에스프레소가 상당히
진해서 그냥 먹기에는 거부감이
들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너무 연하다고 생각하시면 샷을
추가해 드셔도 괜찮습니다.
두 번째 에스프레소.
커피의 부모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고유의 향과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커피입니다. 하지만 진한 맛이
부담스러운 분들이 많다고 하네요.
대부분 에스프레소에 물이나 우유를
넣어 만듭니다. 커피 본연의 진하고,
감미로운 향을 원하시는 분에게 추천!
세 번째 카페라떼.
커피에 우유를 부어 부드러운 맛과
커피의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우유가 들어가기 때문에
위의 부담도 덜하다고 하네요.
카페라떼에 바닐라 시럽을 넣으면
바닐라 라떼, 헤이즐넛 시럽을 넣게되면
헤이즐넛 라떼가 된답니다.
네 번째 카푸치노.
카페라떼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카푸치노는 커피 위에 우유 거품을
얹었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초콜릿이나 시나몬 가루를 뿌려
먹어도 괜찮은 커피입니다.
다섯 번째 마끼아또.
카푸치노와 거의 흡사한 커피입니다.
대신 마끼아또에는 카푸치노에 비해
우유와 거품이 적습니다.
그로 인해 카푸치노 보다
좀 더 진한 커피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흔히 마끼아또 보다는 카라멜 시럽을
뿌린 캬라멜 마끼아또가
좀 더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있답니다.
여섯 번째 카페모카.
위의 커피들은 대부분 우유와 시럽만을
넣었다면 카페모카에는 특이하게
초콜릿이 들어가 있는 커피입니다.
에스프레소에 우유와 초콜릿을 넣어서
만든 커피인데, 부드럽고 달달한 맛이
특히 인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카페모카 위에 휘핑크림을 얹어
먹어도 일품인 커피입니다.
다만 카페모카에는 큰 단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칼로리 폭탄이라는 것...
아무리 달콤하고 맛있어도
너무 잦은 섭취는 삼가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ps.커피의 종류와 맛을 알아봤습니다.
솔직히 직접 먹어보는 것이 가장 좋지만
아직 커피를 접하지 않으신 분이라면
이 글을 참고 하셔서 자신에게 맞는
커피를 먼저 드셔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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