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으시는 분은 아마도 컴퓨터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컴퓨터를 조립할려고 정보를 원하시는 분이
아닐까 합니다. 그렇다면 컴퓨터 주요부품은 과연
몇 개 일까요? 기본적으로 CPU와 메인보드 등을
포함해서 9개가 가장 적당하다고 할 수 있지만,
최소로 줄인다면 7개의 부품만으로 조립은 가능합니다.
다만 이렇게 줄인다면 컴퓨터의 성능과 발열은
기본적으로 감안해주셔야 합니다. 참고로 처음부터
모든 부품을 살 필요는 없습니다. 컴퓨터는 나중에
부품을 추가 또는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기계이기 때문에
자금이 충분하지 않다면 후에 구매하면 그만입니다.
#참고로 조립은 유튜브 영상에서 쉽게 보실 수 있습니다.
첫 번째. CPU
컴퓨터의 뇌라고 불리는 부품입니다.
인텔과 라이젠이 있으며, 인텔은 주로 게임을 하시는 분.
라이젠은 다중작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그리고 CPU에는 코어와 쓰레드라는게 있습니다.
쉽게 설명하면 코어는 사람. 쓰레드는 팔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코어와 쓰레드는 높을 수록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금액도 그만큼 올라갑니다.
CPU는 내장그래픽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있지만
솔직하게 내장그래픽의 성능이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외장그래픽을 따로 구매하십니다.
참고로 외장그래픽을 구매하지 않는다면
내장그래픽이 있는 CPU를 구매하셔야 합니다.
두 번째. 메인보드
컴퓨터의 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든 부품을 메인보드에 장착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그리고 구매하기 전 CPU와 호환이 가능한지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메인보드에 CPU가
장착이 되야 하는데 크기가 안맞다면 당연히
장착이 되지 않으니 곤란한 상황이 발생하겠죠?
세 번째. 메모리
주로 램(Ram)이라고 부르고 있으며,
임시 기억 장치라고 합니다. 종류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이런 것을 일일히 설명하면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쉽게 말해 컴퓨터의 속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컴퓨터 속도관련에 대해 SSD와 램의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별 다른 문제가 없다면 보통
램을 업그레이드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네 번째. HDD&SSD
컴퓨터의 용량을 담당하는 부분으로
하드디스크(HDD)와 스스디(SSD)가 있습니다.
SSD는 HDD에 비해 엄청난 속도를 자랑합니다.
컴퓨터의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SSD의 부팅속도가
20초라면, HDD는 50초~1분 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단순히 부팅속도만이 아니라 전체적으로도
엄청난 차이를 느낄 수 있지만 가격이 비쌉니다.
HDD는 속도는 느리지만 저렴한 가격에
대용량을 자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SSD에 운영체제와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HDD를 데이터 저장용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SSD와 HDD는 둘 중에 하나만 설치해도 됩니다.
다섯 번째. 파워
컴퓨터의 전력을 지원합니다.
상당히 중요한 부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를 조립할 때 전력량을 확인하고,
구매하시길 추천합니다. 전력이 부족하면
컴퓨터가 하는 중에 꺼지는 등 문제가 발생합니다.
특히 일명 뻥파워라는게 존재합니다.
잘 터지는 파워라고 할 수 있죠.
파워는 터지면 혼자 조용히 죽는 경우도 있지만
재수없으면 동반자살로 몇 몇 부품들과 같이
가는 경우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파워부분은 자세히 알아보고 안전한 것을 가세요.
여섯 번째. 그래픽 카드
더욱 부드러운 영상을 감상하거나
높은 그래픽 효과를 원하신다면 외장 그래픽 카드를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하고, 단순 문서 작성만을 하신다면
내장 그래픽으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일곱 번째. 케이스
컴퓨터의 갑옷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기껏 컴퓨터 샀는데 안전하게 보관해야 하겠죠?^^
여덟 번째. 쿨러
CPU를 사면 쿨러미포함도 있지만
기본쿨러라는게 같이 옵니다.
하지만 기본 쿨러는 높은 발열까지 잡기는
상당히 힘들기 때문에 사제 쿨러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특히 녹턴이나 수냉 쿨러가
발열을 잡기 쉽기 때문에 많이 이용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기본 쿨러도 상당히 좋게
나왔기 때문에 오버클럭 등을 하지 않는 한
왠만해서는 기본 쿨러로도 발열을 잘 잡아줍니다.
#컴퓨터가 성능이 높으면 물론 좋습니다.
다만 성능을 모두 사용할 수 없으면,
그저 관상용만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에게 알맞은 성능의 컴퓨터가 가장
좋은 컴퓨터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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