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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만 되면 사람들에게 공포를 주는 소리

위잉~ 바로 모기 소리입니다. 피를 흡혈하는

모기는 주로 암컷모기라고 합니다. 이유는

산란기에 알의 성장을 위해 단백질을 보충을

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하지만 예외로

'툰트라 모기'는 암수를 구분하지 않고

온혈동물의 피를 흡혈 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유독

모기들이 나만 더 괴롭히는 무엇일까요?

단순히 씻지 않아 냄새가 나기때문일까요?

정답은 NO! 그렇다면 왜 일까요?

모기가 유독 나만 무는 이유를

한 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


술을 마시게 된 후 숨을 쉬게 되면

평상시보다 이산화탄소의 양이 상당히

많아지게 됩니다. 모기는 특히 이산화탄소를

좋아하기 때문에 술을 마신 사람에게

다가가는 것이죠. 당연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회식 장소 같은 술을 마시게 되는

장소에서는 모기가 항상 존재한답니다.



두 번째: 유난히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


많은 사람들이 땀을 흘리면 모기가

모인다고 생각하지만 정확하게 말하자면

사람이 흘리게 된 땀이 마르게 되면서

나는 박테리아 냄새로 인하여

모기들이 모여들게 됩니다.


그러니 운동을 하거나 더운 곳에 있어

땀을 많이 흘렸다면 샤워를 한 후

젖은 옷을 바꿔 입는게 좋습니다.



세 번째: 기운이 넘치는 사람


모기들은 움직임에 상당히 민감하다고 합니다.

특히 사람이 몸을 움직이게 되면

주변의 공기도 움직이게 되는데

모기들은 이 순간을 놓치지 않고

사람에게 모인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안 움직인다고 모기가

안 모이는 것도 아니니 모기 잡는데만

움직이는게 가장 효과적일듯 하네요.



네 번째: 비타민을 섭취하자


비타민을 많이 섭취하는 사람에겐

모기가 다가오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물론 이 이야기는 외국의 연구 결과로

밝혀진 사실이며 특히 비타민 B1을

많이 섭취한 사람에게는 

모기가 잘 모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콩이나 돼지고기에 특히 비타민 B1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다섯 번째: 유전자로 인해 모인다?


솔직하게 말해서 위의 모기가 무는 이유와

비교하면 너무나 억울한 이야기입니다.


어떠한 연구 결과를 설명드리자면

사람이 땀을 흘리게 될 때 유독 콜레스테롤을

배출하기 쉽고, 배출을 많이 하는 사람들이

실제로 존재한다고 합니다. 원인은 유전자에

의해서라고 설명을 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도저히 방법이 없는 억울한 케이스...



여기까지 모기가 무는 여러가지 이유와

흡혈당하지 않기 위한 해결법 등을 적어보았습니다.

(물론 해결방법이 없는 케이스도 있었습니다만;;;)


하지만 솔직히 여름에 이 모든 것을

하지 않고 산다는 것은 거의 지옥수준입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그냥 모기향이나 모기약을

뿌리거나 발라서 안물리게 하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