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대학 지능 로봇연구소에서
2015년 공개한 AI로봇 '에리카'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로봇이라고 불린다.
에리카의 나이는 23세로 설정되어 있으며
상대방의 목소리나 움직임을 인식하며
자율적 대화가 가능하다고 한다.
보도에 의하면 에리카는 7,000만 달러의
예산이 드는 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한다고 한다.
에리카가 출연하는 영화는
대규모 공상과학 장르로 인간의 DNA를
연구 중이던 과학자가 위험에 빠지게 되어
그가 직접 설계한 AI인공지능 로봇을
돕는다는 이야기라고 한다.
에리카는 이 영화에서 AI인공지능 로봇의
역활을 맡았으며 또 다른 주연인 과학자와
이 영화를 제작할 감독은 아직 미발표라고 한다.
에리카를 개발한 연구진들은
"배우들은 여러가지의 경험을 통하여
자신의 감정을 내지만 에리카에게는
그러한 경험이 없다, 1대1 테스트를 통하여
에리카의 움직임 및 감정을 만든 후
이를 시뮬레이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리카는 때와 장소에 따라 의상이나
헤어스타일이 달라진다고 하며
에리카를 개발한 개발자'이시구로 히로시'
박사는 "로봇도 감정이 필요하다,
대화를 할 때 표정에 따른 감정 표현을
좋합함으로 로봇의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로봇이 무대에 선 적은 이미 있지만
이만한 대규모 상업영화에 주인공으로
나온 사례는 에리카가 처음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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