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경매를 통하여 저렴한 자동차를
구입한 남성이 경찰에 신고를 하였다.
남성이 경찰에 신고를 한 이유는
자동차에서 대량의 마약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텍사스에 살던 남성이
경매를 통하여 한 대의 자동차를 구입하였는데
이 후 자동차 안에서 대량의 마약이 나와
경찰에 신고하였다고 한다.
신고를 받은 텍사스 웹 카운티 경찰은
문제의 차량을 수색하였고, 자동차 안에서
34개의 봉투를 발견하였다.
마약은 총 33.5kg이었으며
시가 약 85만 달러 라고 한다.
(한화 약 10억 3,600만원)
경찰 조사 결과 코카인으로 확인되었다.
코카인은 코카나무 잎에서 추출하며
국소 마취제로의 기능도 있으나
치명적 마약으로 분류되어 있기에
사용이 거의 금지되어 있다.
현지 경찰은 "마약을 발견한 후
경찰에 신고해 준 남성에게 감사한다,
그가 나쁜 마음을 먹지 않았기에
나쁜 곳으로 가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
라고 말하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미국는 2018년을 기준으로
2011년에 비해 코카인 사용자가 42%
증가하였고,코카인 과다 복용으로
사망한 사람은 3배가 증가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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