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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동부 산둥성에서 전 남자친구에게

트럭 1대분의 양파를 보낸 여성에 대한

이야기가 화제라고 한다.



그녀는 현재 '조'라는 성만 밝혀졌는데

인터넷으로 1t의 양파를 구매한뒤

전 남자친구의 집으로 배송을 보냈다.


주문사항에는 '집 앞에 양파를 쌓아두고,

초인종은 누르지 마세요'라고 적었다.



그리고 양파와 함께 메시지 카드도

함께 도착하였고 내용은 "난 3일 동안

계속 울었다, 이젠 당신이 울 차례"

라고 메시지 카드에 적혀있었다.



조라는 여성은 인터뷰에서 "1년간

사귀었지만 남성이 일방적으로

헤어지자고 통보하였다"고 말하였다.



이에 전 남자친구도 익명을 조건으로

취재에 응했으며, 전 여자친구인

조씨의 반응이 "너무하다"고 말하였다.


조씨가 보낸 자극적인 이별 방법 때문에

남성의 집 뿐 아니라 주변 일대가

자극적인 양파 냄새로 뒤덮였기 때문이다.



전 남자친구와 같은 지역에 살고 있는

장씨라는 여성은 "그녀의 전 남자친구가

울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내가 숨이 막힐 것 같다"라고 말하였다.


그 이유는 이 지역 전체에서 양파가

썩는 악취가 진동하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