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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돈을 받고 노인에게 성매매를 시킨

여성이 아르헨티나에서 발각되었다.


그런데 그 여성은 다름아닌 딸들의

친어머니였고 딸들의 친구들에게까지

성매매를 시킨 것이 밝혀졌다.



이 여성은 동네 마트를 운영중인

68세 노인에게 자신의 딸을 넘겨

성관계를 맺게 하였다.


끔찍한 것은 딸들의 나이가 이제 고작

7살과 10살 된 소녀들이란 것이다.


노인과 관계를 가질 때마다 엄마는 돈을 취했고

그때마다 엄마는 40~100페소를 챙겼다고 한다.

금액은 원화로 고작 6천원~1만5천원이라고 한다.



딸들의 입장에서 엄마란 여자는

푼돈에 자신들을 판 못된 포주였고

이 생활은 2년이나 이어졌다고 한다.



그러던 중 큰딸에 용기를 내

외할머니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자신의 딸이 손녀들에게 이런 짓을

하는 것을 듣고 충격을 받았지만

자신의 딸을 경찰에 신고하였다.


외할머니는 "내 딸이라고 하지만 자식들에게

짐승 같은 짓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망설일 필요가 없었으며 천벌을 받아 마땅하다"

라고 말하였다고 한다.



딸들의 엄마와 68세의 노인은 체포되었고

2018년에 체포된 그녀는 재판에 넘겨졌다.


그런데 기소된 두 사람이 법정에 서면서

사건은 더욱 확대되었다. 딸들의 어머니가

자신의 딸 뿐 아니라 딸들의 친구들도

노인에게 넘겨준 사실이 발각되었기 때문이다.


검찰은 "여자가 어린 소녀들을 이용하여

조직적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것과 같다"며

이 같은 범죄에 대해 법정 최고형인

징역 15년 구형을 예고하였다고 한다.



여담이지만 딸들의 아버지도 이런 범죄 행각을

알고 있었지만 묵인 한 것으로 밝혀졌다.


검찰은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되었고

곧이어 딸들의 아버지도 기소할

방침이라고 발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