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기는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다.
보통은 바닷가 근처에서 과자를 들고 있으면
갈매기는 과자만 물어서 날아간다.
그러나 오늘 소개할 갈매기는 갈매기의 왕으로
불리는 큰검은등갈매기다. 이 갈매기는 과자는 무슨...
토끼마저 통째로 삼키는 괴물 갈매기다!
새들의 낙원으로 불리는
영국 웨일스의 스코머 섬
이곳에서는 토끼가 갈매기에게
먹히는 장면이 종종 목격된다.
이 사진은 갈매기 한 마리가
굴속에 숨어있는 토끼를 발견하여
머리를 잡은 후 몇 차례 흔들어
힘을 뺀후 통째로 삼키려 하고 있다.
큰검은등갈매기는 토끼를 한 번에
모두 삼키지는 못하였으나 1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토끼의 뒷 다리마저
모두 삼켜버렸다고 한다.
이 갈매기는 주로 물고기를 잡아먹으나
거대한 몸집을 이용하여 작은 조류나
포유류도 사냥해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큰검은등갈매기는 갈매깃과 중에서
가장 큰 종으로 알려져 있으며
유럽 및 북미 대서양 연안에 서식하고 있으며
몸길이는 75cm 날개폭은 160cm에
몸무게는 2kg에 이른다고 한다.
큰검은등갈매기가 서식하는 스코머 섬은
밝고 화려한 부리를 지니고 있는 퍼핀새
번식지로 유명한 자연보호구역이다.
평소 같으면 이런 새를 보기 위하여
많은 사람들이 찾지만 현재는 아쉽게도
우한폐렴(코로나19)로 인하여
관광객의 출입을 금지하고 있다고 한다.
'세상의 모든 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미국 도시-코로나19로 사람이 사라지자 서로 잡아먹는 쥐떼 (0) | 2020.04.16 |
|---|---|
| 개와 고양이 코로나19에 누가 더 취약할까? (0) | 2020.04.15 |
| 아르헨티나 자신의 어린 딸을 성매매 시킨 엄마,처벌은? (0) | 2020.04.13 |
| 중국 택시 탔더니 소독 비용까지 요구하는 택시 기사 (0) | 2020.04.12 |
| 코로나19전염 시킬까 120km걸어서 집에 도착한 남자 (0) | 2020.0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