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인도 뉴델리 여대생이 버스를 타다
성폭행 및 살해 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이 사건은 그 흉폭성이 심하였기에
전세계에 알려진 사건이다.
사건의 시작은 2012년 12월 16일 피해 여대생이
뉴델리 남부에서 남자 친구와 영화를 관람한 뒤
집으로 가기 위하여 버스를 탔다가
6명의 남성을 만나게 된다.
(사건명:델리 여대생 버스 집단 성폭행 사건)
남성들은 여대생을 상대로
집단 성폭행을 하였다.
심지어 피해 여대생은 이 사건으로
신체까지 훼손돼어 사건 발생 13일 뒤
결국 세상을 떠나게 되었다.
너무나 끔찍한 사건이라 세계적으로
큰 파장을 낳았고, 6명은 경찰에 체포된다.
그들 중 1명은 체포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기에 5명만이
판결을 받게 되었다.
이 사건은 사회적으로 엄청난 파장이 일어
재판이 신속하게 이루어 지게 되었고,
법정에서 4명에게는 법정 최고 형벌인
사형이 선고되었고, 17세 청소년에게는
3년 동안의 소년원 구금이 내려졌다.
(참고로 청소년은 현재 석방되었다고 한다)
재판은 신속하게 진행되었지만
집행은 상당히 더디어 졌다.
사형을 선고받은 범인들은 판결을 뒤집으로
대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하거나
고의로 지연 전술을 펼치는 등
눈살이 찌푸려지는 행동을 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사건발생 8년 후
법의 심판을 받게 되었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게 된다.
피해자의 어머니는 사형 집행 사실을 들은 후
"드디어 정의를 얻었다"며 딸의 사진을
품에 안겨 눈물을 흘렸다.
또한 사형이 집행된 티하르 교도소 밖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범인들의 사형 집행을 기다렸고
사형이 집행 되었다는 소식에 환호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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