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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1982년 10월 25일 이 사건의 범인인

카츠타 키요타카(勝田清孝)가 교통사고가 났다며

경찰을 부른 뒤 경찰의 리볼버 38구경을 강탈한다.


경찰은 대책보부를 설치 키요타카를 체포하려 하지만

그는 경찰의 추적을 피하면서 연속 강도 살상을 일으킨다.



1982년 10월 31일 시즈오카 현 하마 마츠시

권총을 지니고 슈퍼마켓에 침입 시도하였으나 실패하자

그 자리에서 바로 도주한다.


1982년 10월 31일 시가현 오츠시 메이신 고속도로 휴게소

주차되어 있는 승합차에 편승 후 운전자를 위협하였고

오후 9시 30분 권총으로 운전자를 사살


1982년 11월 1일 기후현 메이 신 고속도로 주유소

오전 2시 35분 주유소 점원에게 총을 발사 중상을 입힌다.


1982년 11월 28일 교토 야마시나 구

슈퍼에 침입 금전을 훔친 뒤 도주



1983년 1월 30일 오후8시 승용차로 교토 시내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출발하여 31일 오전 8시 30분

나교야시 한 노상에 주차한 뒤 다른 차를 훔친 뒤

범행 장소를 물색하다 은행을 발견한다.



은행 뒷편에 있는 주차장으로 간 키요타카는

귀가하던 남성(31세)을 총으로 위협한 뒤

금품을 강탈하려 하였으나 피해자가 키요타카를 공격하여

싸움이 벌어졌고 근처에 있던 은행직원들이 소동을 발견하고

달려와 키요타카를 제압하며 경찰에 신고하며 그는 체포된다.

(그는 싸움 도중 권총 2발을 발사하였지만 명중하지 못했다)



체포된 카츠타 키요타카는 사실 연쇄살인마였다.

1972년~1983년 동안 약 300건의 절도,강도,살인 사건을 저질렀고

자신이 22명을 살해하였다고 자백하나 증거가 불충분하여

113호 사건을 포함한 7개의 사건으로 입건 당한다.


나고야 지방 법원에서 카츠타 키요타카는 사형을 선고

항소를 하지만 나고야 그등 법원,대법원에서 모두 기각당한다.

그는 재판장에 판결을 정정하도록 제기도 하지만

이 마저도 재판관 5명의 만결일치로 기각되면서 사형이 확정

2000년 11월 30일 사형당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