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2004년,2011년 일본에서 강도 및 살해 사건이 발생

경찰은 2011년 타지리 켄이치(田尻賢一)를 체포한다.


켄이치는 유흥비 목적으로 사채를 빌려 썻다.

당연히 그런 곳에 돈을 사용하였으니

빚은 점점 커져갔고 그로 인해 범죄를 저지른다.



2004년 3월 23일 우토시 원장의 자택으로 침입

집에 있던 아내를 살해하고 집 안에서 물색하지만

현금이나 금고는 도난하지 않고 도주한다.


2011년 2월 23일 구마모토시에 살던

부부의 자택으로 찾아가 "나의 자동차가 그쪽

담장에 부딪혔다"라는 거짓말을 한 뒤


아내가 문을 열자 얼굴과 허리 등을 찔렀고

잠시 후 귀가한 남편에게도 가슴과 옆구리를 찔러

전치 1개월의 중상을 입힌 뒤 현금 10만엔과

상품권을 훔쳐 도주한다.



경찰은 피해자 집에 설치되어 있던 

녹화 기능 인터폰으로 용의자의 신분을 파악

TV와 신문에 보도하였고, 수사망이 좁혀지자

켄이치는 경찰에 자수 한다.



체포될 당시 그는 사채빚이 500만엔이나 있었고

수사 도중 2004년에 일어난 우토시 원장 부인 살해사건

현장 부근에서 목격된 자동차와 같은 계열의 승용차를

켄이치가 타고 있던 것을 알게 되면서 그를 추궁하자

그는 자신이 저지른 범죄라고 인정한다.



타지리 켄이치는 구마모토 지방 재판소에서

2011년 10월 25일 사형을 선고 받는다.


그는 항소 하지만 후쿠오카 고등법원에서 기각

대법원에 상고를 하였으나 취하 하면서 사형이 확정된다.


그리고 2016년 11월 11일 후쿠오카 구치소에서

타지리 켄이치의 사형이 집행되면서

그는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다.


熊本2人女性強盗殺人事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