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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1989년 이탈리아 북동부 우디네에서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한다. 범인은 주로 메스로

피해자들을 살해하였다.


피해자들은 모두 여성이었으며

직업은 대부분 매춘부였다.



첫 번째 사건 1980년 2월 19일

매춘부 마리아 카를라 벨로네(19)

메스로 복부에서 치부까지 배가 절개되있었다.

피해자 사후 범인이 훼손한 것으로 보인다.


두 번째 사건 1983년 1월 24일

매춘부 루아나 지암포르카로(22)

첫 번째 사건과 동일한 수법에 살해


세 번째 사건 1985년 3월 3일

매춘부 아우렐리아 야누슈바이츠(42)

위 사건들과 동일한 수법으로 사망



네 번째 사건 1989년 2월 26일

초등학교 교사 마리아 레프레(40)

살해 수법은 동일하나 직업에 차이가 있어

경찰 수사에 혼란을 주었다.



이 연쇄살인마는 흔히 우디네의 괴물이라고

불리고 있다, 하지만 그가 정확히 4명을

살해한 것은 확실하지 않다.


이 연쇄살인이 일어날 때 많은 살인이 일어났기 때문인데

경찰이 밝힌 우디네 괴물의 연쇄살인은 4건이지만

다른 사건도 범인이 밝혀지지 않았기에 만약 이 모든 살인사건이

우디네의 괴물 짓이라면 그는 최대 16명을 살해하였다고 한다.

(우디네에서 1971년~1991년까지 16명이 누군가에 의해 살해당했다)



여기서 우디네의 괴물이 모두를 살해하였다고 추정을 해보면

그는 1971년 부터 1991년까지 무려 20년에 걸쳐

연쇄 살인을 저질렀다는 것이 된다.


하지만 이 사건은 시간도 많이 지났고

별 다른 증거도 발견되지 않았기에

아직까지 범인의 정체에 대해서는 알 수 없으며

현재 우디네의 괴물은 영구미제사건으로

남을 확률이 많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