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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우한폐렴(코로나19)사태가

정점에 달한 올해 초에 위조 마스크를

유통하였다가 약국 체인 대표가

중형을 받게 되었다.



베이징 일대에서 약국 60여 곳을

운영하던 리 씨는 코로나19가 퍼지자

자신의 약국을 통하여 위조 마스크를

58만 장을 유통하였다.


그는 저품질 마스크에 미국 유명

제조업체의 로고를 붙여

비싼 가격에 판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그의 범죄는 그렇게

오래 가지 못 하였다.



마스크를 구매한 소비자가

마스크의 품질이 너무 떨어진다고

제보하였고,당국이 조사를 시작하였다.



공안의 조사 결과 리 씨와 공범 2명이

위조 마스크를 판매하여 한화로

약 7억 3,200만원의 수익을 거둔 것을 확인


사기 행각을 한 리 씨는 2월에 체포되었고

한 달 후에 열린 재판에서 유죄를 받았고

징역 15년의 중형을 선고 받았다.



리 씨는 재판에서 자신도 속았다고 반박하나

리 씨의 범법행위가 과거에도 있었던 점도

있었기에 그의 말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참고로 리 씨가 이른 범법행위는

초미세먼지를 막아주는 'PM2.5'를

도매가보다 무려 260%높은 가격에 팔아

부당한 이익을 취했다고 한다.

이로 인해 한화 1,700만원의 벌금을 받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