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공립 종합대학교의 마인츠대학의
연구진들은 실험용 쥐를 이용하여
소음에 관한 실험을 진행 하였다.
건강한 쥐에게 비행기 이착륙 할 때의
소음을 4일간 노출시키자 쥐의
몸 상태가 달라지기 시작하였다.
쥐는 혈압이 상승하여 고혈압 증상을
보이기 시작하였고, 이 쥐에게 다시
항공기 소음에 노출시킨 결과
심혈관계 및 신경계 염증과 스트레스의
상호 작용으로 인하여 심장에 이상
증상이 나타나며 DNA에도 손상이 일어났다.
이 실험 결과 소음에 노출된 사람들은
암에 걸릴 확률이 더 높다는 것이다.
연구를 이끈 마인츠대학 마티아스 오엘제 교수는
"이 연구결과는 소음이 고혈압 및 잠재적
암 발병과 밀전한 관계가 있다는 사실과
고혈압은 사망률을 높이는 질병인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소음이 심혈관 계통에 영향을 끼쳐
심장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
이번 연구는 소음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파악할 수 있는 도움이 될 것이다"
라고 주장하였다.
다만 "이번 연구는 동물을 대상으로
실험한 것이기 때문에 소음 크기에 대한
건강의 변화는 확인하지 못했기에
추가적 연구가 필요하다"
또 "소음에 지속적으로 노출된 사람들은
건강을 해칠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 범주에
속해 있다며, 더욱 주의깊게 건강을
살피라"고 전하였다
사실 이 연구뿐만이 아니라 예전부터
전문가들이 큰 소리 및 소음에 장시간 노출되면
청력에 이상과 신체 내부 감각 세포 손상,
불안 증세,우울증에 쉽게 노출된다고 설명하였다.
뿐만 아니라 소음이 수면을 방해하여
불면증,스트레스,면역체계 저하를 유발할 수
있다고 계속하여 강조하였다.
#우리가 흔히 느끼는 층간소음도
이에 포함한다. 다른 사람의 건강도 생각하여
서로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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