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11월 25일 일본 도쿄 아다치구 아야세시
고등학생 후루타 준코(古田順子,17세)가
미야노 히로시(宮野裕史,18세)와 미나토 신지(湊 伸治,15세)
두 사람이 계획을 짜서 그녀를 협박하여
강제로 관계를 맺은 뒤 납치한다.
그리고 추가로 오구라 유즈루(小倉 譲,17세)
와타나베 야스시(渡邊恭史,16세)가 이 범죄에 합류한다.
사건 발생 이틀 뒤에는 나카무라 테츠오(中村 哲夫,16~17세)
이하라 코이치(伊原 孝一,15~16세)이 추가로 범행에 가담했으며
확인된 공범만 남성 17명 여성 1명 이라고 한다.
그녀는 납치된 뒤 미나토 신지의 집에 감금되어
강제로 각성제를 먹게되거나 폭행을 당한다.
그러던 중 경찰에 몰래 신고를 할려다 발각되었고
그 때부터 더욱 심한 폭행을 당하게 된다.
1989년 1월 4일 마작으로 돈을 잃게 된 가해자들은
화풀이로 준코를 다시 구타하였고 준코는 경련을 일으키며 기절
다음 날 그녀는 싸늘한 시신이 되어버린다.
그들은 드럼통에 준코의 시신과 꽃다발을 넣고
와카스 14호지 해변 공원 정비 공장 현장 공터에 버렸다.
꽃다발을 넣은 것도 '미안해서' 같은 이유가 아닌
'저주받기 싫어서'라니 쓰레기도 이런 쓰레기들이 없다.
사건 발생 3개월 후 다른 사건 때문에
소년 감별소에 있던 미야노 히로시가 수사관의 조사를 받던 중
경찰이 "사람을 죽이면 안되잖아"라는 말에 동료들 중 누군가
배신하여 말했다고 생각하여 모든 것을 이야기 한다.
(경찰이 무심코 한 말에 모든 것이 들통난 것)
결국 그의 말대로 드럼통에 든 시신이 발견되면서
그들은 재판을 받게 되는데 공범이 총 18명 이었지만
적극가담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4명만 판결을 받게 된다.
사실 그 것들 중 한 명만 사람이었어도 살인까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18명 모두가 쓰레기라는 것...
1심에서는 주범인 미야노 히로시에게 징역 17년이 나왔다.
히로시는 항소하였으나 감형은 커녕 오히려 징역 3년이
추가되어 징역 20년이 선고되었고,
오구라 유즈루,미나토 신지.와타나베 야스시에게
5년~10년의 징역형이 확정된다. 그들은 판결을 받으며
"잡힌 내가 불쌍하다"는 개소리를 시전하였다.
또한 쓰레기들의 부모는 사과는 커녕 오히려
준코의 묘지를 훼손하였고 이 때문에 피해자 가족은
준코의 묘지를 비공개로 숨기고 있다.
女子高生コンクリート詰め殺人事件
東京都足立区女子高生監禁リンチ殺人事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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