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더리퍼 영국의 연쇄살인마다.
경찰이 공식적으로 밝힌
잭더리퍼의 살인은 5건이다.
하지만 잭더리퍼가 정말 5건의 살인만
하였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그 원인으로 당시 영국에서 잭더리퍼가
사람들의 입에 오르 내리면서 상당한
유명세를 탓다고 한다.
그로 인해 모방범죄가 일어나게 되었던 것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첫 번째 피해자 메리 앤 니콜스(43세)
1888년 8월 31일 03시 40분 한 여성이
벅스 로우에서 시신으로 발견되는데
그녀는 자신의 친구였던 에밀리 홀랜드와
02시 30분 만남을 가졌고, 그 모습이
메리 앤 니콜스의 마지막 모습이다.
그 후 03시 40분~ 03시 50분
그녀는 경찰과 수레꾼에 의해서 발견되는데
목과 배에 깊은 자상이 있었다.
부검 결과 그녀는 흉기에 의해서가 아닌
질식사에 사망하였을 확률이 높았다.
두 번째 피해자 애니 체프먼(47세)
그녀는 1888년 9월 8일 05시 30분에
어떠한 남성과 대화를 하는 모습을 마지막으로
30분 후 차가운 시신으로 발견된다.
당시 근처를 걷던 사람이 있었는데
'안돼' 라는 비명소리와 함께
무언가 쓰러지는 소리를 들었다고 한다.
시신은 너무나 끔찍한 모습이었는데
그녀의 어깨에 그녀의 내장이 얹혀 있었다.
세 번째, 네 번째 사건은 1888년 9월 30일
같은 날 동시에 일어난다.
피해자: 캐서린 에도우즈, 엘리자베스 스트라이드
엘리자베스 스트라이드는 0시 45분
어떤 남성과 함께 있는 것이 마지막 모습이었으며,
새벽 1시에 발견된다. 그녀의 시신은 목 부분에
칼에 의해 찔린 흔적이 있었다.
캐서린 에도우즈 새벽 1시 45분에 시신으로
발견되었는데 바로 10분 전인 1시 35분
그녀를 모습을 본 목격자가 존재했다고 한다.
그런데 그 10분 사이
캐서린 에도우즈는 사망만이 아니라
하복부는 절개 당하였고,
심지어 신장은 없어지게 된다.
마지막 사건의 피해자 메리 제인 켈리(25세)
1888년 11월 9일 오전 10시 45분 시신으로 발견된다.
그녀는 다른 피해자와 달리 집에서 살해당했는데
사건이 일어나기 전 날인 11월 8일 23시 45분에
붉은 머리의 남자와 함께 집으로 들어갔으며
켈리의 노래소리가 들리다 01시 30분에 그쳤다고 한다.
그리고 새벽 4시 "살인이야"라는 비명소리가 들렸고,
오전 10시 45분 밀린 집세를 받으러 온 사람에 의해 발견된다.
그녀의 모습은 전 사건들에 비해 너무 처참했는데
얼굴은 형태를 못 알아볼 만큼 잘려나갔으며,
대퇴부와 유방이 잘려져 있었고,
자궁과 신장,간 등은 주변에 널려있었다.
게다가 그녀의 심장은 사라져버렸다.
사건에서 알 수 있는 잭더리퍼.
그는 여성 매춘부만을 살해하였는데
여성에 대해 증오를 품고 있을 가능성과
피해자의 시신에서 알 수 있는 해부학의 지식.
사건이 발생하고 126년이 흐른 2014년
용의자로 지목 받는 인물이 발견된다.
그의 이름은 애런 코즈민스키
과거 잭더리퍼의 유일한 목격자가 있는데
그가 애런 코즈민스키를 보고 "범인이 맞다"고
지적한 적도 있다. 하지만 왜 붙잡지 못 했는지는 의문...
애런 코즈민스키가 잭더리퍼와 동일인물로
추측되는 근거로 피해자 중 한 명이었던
캐서린 에도우즈의 숄에 남아있던 DNA와
비교해 본 결과 DNA가 일치하였다고 한다.
다만 몇 몇 과학자들은 오랜 시간이 지났기에
DNA일부에 문제가 생겼을 확률을 지적하며
증거로서는 부족하다고 반론 한다.
사실 애런 코즈민스키는 DNA 뿐 만이 아니라
의심이 가는 점이 한 가지 더있다.
그 것은 바로 잭더리퍼가 사라진 시기와 관련이 있다.
애런 코즈민스키가 정신병원에 수감되자 마자
잭더리퍼도 같이 사라져버린 것이 그 이유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그가 잭더리퍼인지에 대해서는
대립되는 의견이 많아 진실은 알 수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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