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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후베이성 장산시에 살고 있던 여성 샤오(25세)

집에서 잠을 자고 있던 중 괴한의 남성이 침입했다.

샤오는 저항하였지만 완력으로 남성을 이길 수 없었고

그러던 중 그녀의 머리에 한 가지 재치가 떠오른다.


그것은 현재 유명한 신종코로나(우한 폐렴)

그녀는 바로 헛기침을 하였고, 자신은 방금 우한에서

돌아왔고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라 주장하며

계속하여 마른기침을 쏟아냈다.



여성의 주장에 침입한 괴한은 바로 여성에게서

거리를 두었고, 그녀의 지갑에서 현금만 훔친 후

바로 달아났다고 한다.



그녀는 이 후 바로 경찰에 신고하였고

경찰은 우한에서 자동차로 3시간 거리의

충칭시 핑바현에서 그 남성을 체포하였다.



이 남성은 경찰의 수색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사전에 알게 되었고, 그로 인해 아버지의 동행 하에

경찰서에 찾아와 자수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25세의 남성으로 가족과 다투고 집을 나와

돈을 구하기 위해 여성의 집에 침입한 것으로

밝혀졌고, 당시 범인이 마스크를 착용 중이었지만

샤오가 그런 상황에도 침착하게 범인의

체형과 목소리, 특징을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었다고 한다.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의 확산세가

퍼지며 현재 확진자만 약 28,000명 이상이라고 한다.


신종 코로나를 예방할려면 외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30초이상 깨끗하게 손을 씻는 것이 중요하고,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발생하면 선별 진료소나

관할 보건소에 연락을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모두 신종 코로나 조심하세요!